올리브유 추천 best 5 | 최고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올리브유 추천 제품 5가지에 대해 궁금하셨나요? 좋은 올리브오일 고르는 법 4가지에 대해 먼저 알아본 후 공복에 섭취해도 괜찮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종류 중 고급 올리브유 추천 제품 3가지와 가성비 올리브오일 추천 제품 2가지에 대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올리브유 또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올리브유에 포함된 폴리페놀이나 올레오칸탈 등의 성분으로 인해 공복에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면 염증을 줄여주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등 공복 올리브유 효능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도 공복에 올리브유를 섭취하려고 알아보던 중 올리브오일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올리브오일을 섭취할지 고민이었는데요.

좋은 올리브유 선정 방법 4가지와 올리브오일 추천 제품 5가지를 통해 모두 좋은 올리브유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좋은 올리브유 고르는 법 4가지

  1. 종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 산도: 최저 산도 0.2% 이하
  3. 추출: 냉추출(Cold Extraction)
  4. 보관: 어두운 유리병

좋은 올리브오일을 고르는 법은 종류, 산도, 추출, 보관의 4가지 기준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선 올리브유 종류는 포마스, 퓨어, 버진, 엑스트라 버진으로 나뉘는데 그중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공복에 섭취하기에 가장 좋은 올리브오일입니다.

또한 공복에 섭취하는 경우가 아니라 하더라도 계란프라이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목적이라 하더라도 저는 4가지 올리브오일 종류 중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추천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산도는 최저 산도 0.8% 이하이지만 공복에 올리브유를 섭취한다면 그보다 산도가 더 낮은 최저 산도 0.2% 이하인 올리브유를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올리브유 또한 기름이기 때문에 공기와 오랫동안 맞닿으면 산패되어 영양성분이 변질될 수 있으며 심하면 곰팡이 등 독성 물질까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신선한 기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따라서 공복 올리브유 섭취 시 가급적 최저 산도 0.2% 이하의 올리브유를 구매하여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올리브유 추출 방식에는 고온압착추출(Hot Pressed), 냉압착추출(Cold Pressed), 냉추출(Cold Extraction)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중에서 17~18도에서 원심분리기 등을 이용하여 추출한 냉추출(Cold Extraction) 방식을 추천합니다.

만약 열이나 압력 등을 통해 올리브유를 추출한다면 올리브 안에 있는 좋은 성분들이 변질되거나 파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차가운 방식으로 추출한 올리브유를 섭취한다면 올리브에 있는 좋은 성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추출한 올리브유를 만약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유통한다면 유통하는 과정에서 올리브유의 성분이 변질되거나 독성 물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미세 플라스틱이 녹아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패를 최대한 늦추기 위해 어두운 유리병에 올리브유 보관하여 유통된 제품을 구매한다면 신선한 올리브오일을 오랫동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기농 올리브로 만들어진 유기농 올리브유를 구매하여 섭취한다면 더 좋겠지만 꼭 유기농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품질이 뛰어나기 때문에 유기농과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좋은 올리브유를 구매하기 위한 4가지 올리브유 구매 가이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4가지 기준을 충족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추천 제품들 중 고급 올리브유 추천 제품 3가지와 가성비 올리브오일 추천 제품 2가지에 대해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올리브유 추천 best 5

1) 고급 올리브유 추천

(1) 오로바일렌

  • 가격(500ml): 46,000원
  • 최저 산도: 0.09 ~ 0.1%

첫 번째 올리브유 추천 제품은 오로바일렌 올리브오일로 스페인 왕실에서 사용하는 올리브오일이라고 유명해졌는데요.

슈크림 라떼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려고 올리브오일에 대해 조사할 때 최종적으로 선택한 올리브오일이 바로 이 오로바일렌 아르베키나 올리브유인데요.

그렇다면 다양한 올리브오일 종류 중 왜 하필 오로바일렌 아르베키나 올리브유를 선택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로바일렌 올리브유 가격은 250ml 기준 25,000원이며 500ml 기준 46,000원입니다.

또한 오로바일렌 올리브오일 종류는 피쿠알, 아르베키나, 오히블랑카, 프란토이오, 카사델아구아가 있으며 저는 그중에서 피쿠알아르베키나를 추천합니다.

오로바일렌 피쿠알은 산도가 최저 산도 0.1%폴리페놀이 1kg당 595mg이나 들어가 있어 맛이 조금 매콤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오로바일렌 아르베키나는 산도가 최저 산도 0.09%폴리페놀이 1kg당 242mg 들어가 있어 부드럽게 넘어가는 깔끔한 맛이 특징인데요.

개인적으로 공복에 매콤한 올리브유를 섭취하는 것이 저에게 있어 조금 힘들게 다가왔기 때문에 저는 매콤한 피쿠알보다 부드러운 아르베키나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따라서 매콤하지만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간 제품을 찾는다면 피쿠알을 추천하며 처음 입문하는 분들이나 부드러운 맛을 선호한다면 아르베키나를 추천합니다.

(2) 로렌조

  • 가격(500ml): 78,000원
  • 최저 산도: 0.14 ~ 0.15%

두 번째 올리브유 추천 제품은 로렌조 올리브오일로 박진영 올리브유 또는 하지원 올리브오일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로렌조 올리브오일 가격은 500ml 기준 78,000원이며 산도는 최저 산도 0.14 ~ 0.15%입니다.

로렌조 올리브오일 종류는 로렌조 no 1, 3, 5의 3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로렌조 넘버 1번과 3번은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입니다.

로렌조 no 1은 시칠리아 중부에 있는 세라슈올라 단일 품종으로 만들어진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로 산도는 최저 산도 0.15%이며 허브의 풀 향이 느껴지면서 톡 쏘는 매운맛이 특징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로렌조 no 3는 시칠리아 중부에 있는 비안콜리라 단일 품종으로 만들어진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로 산도는 최저 산도 0.15%이며 부드러우면서 균형적인 맛이기 때문에 입문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로렌조 no 5는 시칠리아 중부에 있는 노셀라라 단일 품종으로 만들어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로 산도는 최저 산도 0.14%이며 크림처럼 걸쭉하면서 끝 맛이 매운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로렌조 올리브오일을 국내에서 구매하려면 백화점이나 나이스 킹덤에서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올리브유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구하기 힘들며 상대적으로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박진영이나 하지원 등 많은 연예인분들의 사랑을 받는 올리브오일인 만큼 좋은 올리브오일을 찾고 있다면 로렌조 올리브오일을 추천합니다.

(3) 브루아오로

  • 가격(750ml): 145,000원
  • 최저 산도: 0.11%

세 번째 올리브유 추천 제품은 브루아오로 올리브오일로 상당히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쇼핑몰 기준 4만 개 이상의 누적 후기를 통해 알 수 있는 고급 올리브유 중 하나입니다.

브루아오로 올리브유 가격은 750ml 기준 145,000원이며 산도는 최저 산도 0.11%입니다.

또한 브루아오로 올리브유는 유로리프에서 인증을 받은 유기농 올리브오일입니다.

브루아오로 올리브오일의 가장 큰 특징은 올레오칸탈이 1kg당 최대 750mg이나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올레오칸탈이 들어가 있는 올리브오일 효능은 항염 및 항암 효과에 이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브루아오로 올리브유의 유일한 단점은 가격으로 하루에 20ml씩 섭취한다고 하면 하루에 약 3,900 원어치 올리브유를 섭취하는 셈인데요.

따라서 매일 아침마다 공복 올리브오일을 섭취한다고 하면 약 한 달하고 일주일 만에 145,000원을 다 쓰게 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브루아오로 올리브유처럼 올레오칸탈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으면서 산도가 최저 산도 0.2% 이하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경제적인 여유가 된다면 브루아오로 올리브오일을 가장 추천합니다.

게다가 검은색 병에 담겨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선물하기도 좋기 때문에 최고의 올리브오일로 저는 브루아오로 올리브오일을 추천합니다.

물론 저도 만약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오로바일렌 아르베키나 올리브오일이 아닌 브루아오로 올리브오일을 매일 섭취할 것 같습니다.

2) 가성비 올리브유 추천

(1) 홀푸드스토리

  • 가격(500ml): 26,000원
  • 최저 산도: 0.18% 이하

네 번째 올리브오일 추천 제품은 홀푸드스토리 올리브오일입니다.

홀푸드스토리 올리브오일 가격은 500ml 기준 26,000원이며 산도는 최저 산도 0.18% 이하입니다.

게다가 홀푸드스토리 올리브오일은 EU 유기농 인증을 받은 올리브로 만든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입니다.

또한 홀푸드스토리 올리브오일에는 폴리페놀이 1kg당 572mg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중에서 올레오칸탈은 56.8mg, 올레아신은 80.6mg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홀푸드스토리 올리브유의 조금 아쉬운 점은 추출 방식이 냉압착(Cold Pressed) 방식으로 냉추출(Cold Extraction) 방식으로 추출했다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마케팅 비용을 줄여 그만큼 가격을 줄였기 때문에 가성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찾는 분들에게는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매일 섭취해도 괜찮을 정도의 가격이면서 동시에 훌륭한 품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 공복 올리브유를 입문한다면 홀푸드스토리의 올리브오일로 입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솔레르로메로

  • 가격(250ml): 18,140원
  • 최저 산도: 0.15% 미만

다섯 번째 올리브오일 추천 제품은 솔레르로메로 올리브오일로 6대에 걸쳐 160년 이상 단일 농장에서 수확하여 만든 올리브오일입니다.

솔레르로메로 올리브오일 가격은 250ml 기준 18,140원이며 500ml 기준 30,000원이고 산도는 최저 산도 0.15% 미만입니다.

솔레르로메로 올리브오일은 피쿠알 단일 품종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다른 올리브 품종에 비해 폴리페놀이나 올레산이 풍부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다가 솔레르로메로 올리브오일은 냉압착 방식이 아닌 27도 미만의 온도에서 냉추출(Cold Extraction)로 추출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선하게 추출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500ml 기준 3만 원 이하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중 괜찮은 올리브오일을 찾고 계셨다면 솔레르로메로 올리브유를 추천합니다.

다만, 피쿠알 단일 품종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다른 올리브오일에 비해 조금 매콤하거나 톡 쏘는 맛이 강할 수 있어 입문자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는데요.

따라서 솔레르로메로 올리브유를 처음 구매할 때는 250ml의 작은 사이즈를 구매하여 먼저 경험해 본 후 괜찮다면 추후에 500ml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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